안녕하세요 멋진 가수를 꿈꾸는 가수 남훈입니다. 현재 DJ로 활동중입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력적이며 현재 DJ로 활동중인 남훈입니다.
현재 가수가 되기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또한 웨딩 축가, 공연 행사, 대학교 OT 및 축제 등에서 공연도 하고 있으며
30~40회 내외의 공연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수상 및 경력

2002년 청소년 축제 '반' 참가 공연
2002년 부산 서면 지하철 문화축제 공연 참가
2003년 부산 해운대 문화공연 참가
2004년 부산 경성대학교 이과대 O.T. 초청가수
2004년 부산 경성대학교 통계인의밤 초청가수
2004년 부산 경성대학교 무역과 O.T. 초청가수
2005년 부산 경성대학교 입시설명회 초청가수
2007년 육군 위문열차 사단대표 가수 참석
2007년 부산 밀리오레 대학가요제 본선 입선
2010년 현재 DJ로 활동 중

그 외 각종 축가, 행사 다수참여

장르| 가요
활동지역 | 전국



- '남훈' 아티스트님! 목소리가 정말 너무 좋으십니다. 한번 들으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지셨어요. 그래서인지 이미 DJ로도 활동중이시군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멋진 가수가
되도록 아트오션이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남훈'아티스트님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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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작가

    환영합니다. 좋은 공연일감으로 부자되세요,.... ^^*

    2011.03.14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2. 히히- 노래 자꾸 듣게됩니다. 화이팅! +_+

    2011.03.14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CULTURE/음악2011. 3. 9. 18:04

미러볼쇼 11th [시크릿가든]

[출연팀]
루싸이트 토끼/Lucite Tokki
소란/SORAN
스윙체어/-
원펀치/One Punch
인디고/Indigo (from JP)
파티스트릿/-
 
[공연정보]
2011.03.11.금요일19:30
입장료: 20,000원   예매가: 15,000원

정보출처 : 쌈넷


[공연설명]
열한번째 미러볼쇼 [시크릿가든]


[출연진]
인디고 (from JAPAN) / 루싸이트토끼 / 원펀치 / 스윙체어 / 소란

오프닝 : 파티스트릿


일시 :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홍대 라이브클럽쌤


입장료 :
예매 15,000원 / 현매 20,000원
예매처 : 쌈넷사이트 www.ssam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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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연극2011. 2. 21. 09:54



연극 : 씨어터바 꿈꾸다
부제 : Episode One ‘love’
장르 : 연극
일시 : 2010.11.26 ~ 오픈런  
장소 : 대학로〈씨어터바 꿈꾸다〉전용관 
출연 :  최운학, 권주영, 김희철, 이정희, 유승상, 이우미 ..  
Staff :  주효식, 이승우 
관람등급 : 고등학생 이상 
관람시간 : 80분

공연시간정보 
2010년 11월 26일(금)~ Open Run
월,목,금요일 : 오후 8시 / 토,일요일,공휴일 : 오후 6시(화,수요일 공연없음)  
 
기획사정보
주최: 씨어터바(Theater Bar) 꿈꾸다
제작: 프로젝트팀(Project Team)바람
협력극단: 각인각색
기획/홍보: 씨엘커뮤니케이션즈(CL Communications)

출처 : 인터파크 티켓


관람일자 : 2011.02.18 금
개인별점 : ★ ★ ☆ ☆ ☆

우선 제 개인별점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어디까지나 '개인별점'임을 말씀드립니다. '재미있게 보았고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공연은 반드시 포스팅을 하고야 말지만 그렇지 않은 공연의 경우 포스팅을 할래야 할 말도 없고 욕이나 안하면 다행이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심가득 인간인지라...-_-이 연극 또한 포스팅을 할 지 말지 고민했었지만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이 연극의 경우는 사람에 따라 반응이 천차만별일 것이라는 생각 하에 써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극장 안에 들어선 순간 어? 했습니다. 밖에서 봤을 땐 이거 극장 맞지? 이러면서 계단을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갔는데 이건 극장이 아니라 그냥 가게였으니 말입니다. 그냥 '바(Bar)'입니다. 무대도 없고 누가 배우고 누가 관객인지 모를 그냥 가게입니다. 다만 인테리어나 이런 것들이 독특하긴 했습니다. 나중에 안 이야긴데, 이 가게 배우들이 직접 인테리어 하고 한 손 한 손(?) 정성들여 만든 공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운영도 하고 있기 때문에 공연이 끝나고 나면 실제로 '바(Bar)'가 됩니다. 공연관람 티켓 들고가시면 10% 할인도 해 준다고 하니, 공연 보고 술 땡기...(?)시는 분들이나 평소에도 방문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공연 시작시간따위 없습니다. 우선 바 매니저(배우입니다.)가 자리를 정해줍니다. 저희는 테이블에 자리가 다 차서(그래봐야 몇 테이블 안 되지만) 바에 앉았습니다. 착석하고 나니 매니저가 칵테일을 추천해줍니다. 저는 '하늘색 꿈', 제 지인은 '션샤인'을 선택했습니다. 무알콜입니다...(개인적으로 알콜이었음...했지만...그리고 하늘색 꿈은 파워에이드와 사이다를 믹스해놓은 듯, 뭐 다 이해합니다. 뭘-_- 션샤인은 맛이 괜찮다고 하는군요.)그렇게 칵테일을 받고 나니 종이와 펜을 줍니다. 사연을 적어주면 마지막에 발표(?)를 해 준다고 하는군요. 사연을적어내고 난 후 앞을 보니 '씨어터 바'의 여 사장님께서 졸고 계십니다. -_- 졸다가 깨서 매니저와 몇차례 수다 드립을 나누시고, 어영부영 시간이 가는데 공연이 언제 시작했는지 모르게 이미 시작되었더랬습니다.

음, 양 사이드에 있는 테이블은 커플 전용석입니다. 여기엔 배우분들이 커플을 가장해서 앉아계시구요. 이 두 커플의 이야기로 연극은 진행됩니다. 중앙에 있는 여 사장님은 이 둘의 이야기를 중개해 주는 역할 정도? 마치 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 처럼 이야기와 이야기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두 커플의 이야기라고 하니...감이 오십니까? ^^ 제가 관람했던 날은 공교롭게도 관객분들 중 커플이 한 팀도 없었습니다. 대부분 여여커플 그 중에 두 팀은 남남커플...말 그대로 솔로천국이었습니다. 여 사장님도 그러시더군요. "이렇게 커플이 하나도 없을수가! 오늘 힘들겠네요! 하하하!"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 커플들의 에피소드를 보고 중간 중간에 여 사장님께서 관객분을 콕 찝어 질문을 합니다. 저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머 그런 내용이죠. 저는 정말 신경쓰고 싶지도 않고 할말도 없었는데 다행히 저한테는 안 물어보시고 다른 분들에게 질문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다들 대답은 잘 하시더군요. ㅎ_ㅎ

사랑은 과거형, 지금은 홀홀단신 현재진행형인 저에게 두 커플의 에피소드는 그냥저냥 흥미도 없고 신경쓰고 싶지도 않고 그랬기 때문에 보는 내내 과거의 회상에 젖어 씁쓸한 기분만 들었을 뿐입니다.(먼가 안 좋은 추억이 완전 많았나 봅니다.) 다만, 한가지 결론은 '사랑은 이해가 최선이다' 이정도? 그러다가 중간중간 암전되는 시간(상황전환타임)에 갑자기 실내가 조용히 소란스럽습니다. 다시 불이 켜졌는데, 관객들의 자리가 다 바뀌어 있습니다. 저랑 지인은 그대로...(왜?) 암튼, 깜깜한 틈을 타 매니저가 관객들 중 몇명을 일으켜 세워놓고 바꿔놓은 것입니다. 어색하게 마주않은 관객은 그냥 말 그대로 어색해보였습니다. ㅎㅎ

이런 일련의 상황이 진행되고, 공연막바지에 관객들의 사연을 읽어주는 것으로 이 연극은 마무리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오늘 먹은 것들을 줄줄이 적어놓은 어떤 여성분의 사연이 생각나는군요.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씨어터바 꿈꾸다'는 왜 연극은 무대와 객석이 분리되어 있어야 하나, 배우과 관객은 왜 구분지어져야 하나, 라는 일종의 문화적 고정관념을 탈피하려고 합니다. 이런 취지에 있어서는 참 좋은 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먼가 색다른 경험을 한 것임은 분명합니다. 그저 친구와, 연인과 술 한잔하며 수다를 떨고 있는 일상에 누군가 조용하게 이야기꺼리를 들고 방문한 느낌? 그런데 그 이야기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일상의 이야기입니다. 주제는 '사랑'...

두 커플의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 쯤 경험해보았을 이야기입니다. 현재진행중인 커플에게는 지금 우리의 사랑을 한번 더 돌아보고 문제점이 있다면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것인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 줄것이고, 솔로들에게는 예전에 나도 저랬었지, 혹은 그 때 그러지 않았다면 헤어지지 않았을텐데- 라는 고찰의 시간을 가지게 해 줄것입니다.

무대와 객석이 공유되고, 배우와 관객이 공유되며, 일상적인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교집합처럼 공유되는 색다른 연극입니다. 사실 저는 커플석에 앉은 사람이 관객인 줄 알았는데 대략 30초정도 후에 배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ㅋㅋ 그러고 나니 테이블에 앉아있는 분들 중에도 배우가 관객을 가장하고 앉아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하는 등, 약간의 새로움에 대한 긴장감도 가질 수 있습니다. 확실히 제가 기존에 보았던 연극들처럼 빵빵 터지고 그런 재미는 없지만 말 그대로 '공존'하는 공간에 내가 있고 경계를 알 수 없는 이 공간에서 경험하는 이야기는 각 테이블마다 놓여져 있는 모래시계처럼 반복되는 일상의 이야기입니다.

어쩌면 저도 너무 그동안 '연극'에 대한 고정관념이 저도 모르게 생겨서 이 연극에 대해 별 재미를 못 느낀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깐 했지만, 결론은 제 취향은 아닙니다. ㅎㅎ 연인과 함께 보러가신다면 또 다른 생각을 가지실 수도...

연극의 새로운 시도를 경험하고 싶거나, 연인과 함께 오붓한 자리에서 연극을 보고싶거나, '사랑'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쯤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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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작가

    개인별점.... 아~ 좋습니다....ㅎㅎ

    2011.02.22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공주대 공대가요제 2년 연속 '대상' 수상! LG평택 디지털파크 가요제 '대상' 경험이 있으며(주특기: 싸이 - 챔피언, 새, RIGHT NOW ) 관객이 많아도 전혀 위축되지않고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폭발력있는 PSY 곡을 메인으로 하여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석호건입니다. 저는 차별화를 무기로 각종 가요제 및 축가 및 행사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혼자 즐기는 무대보다는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같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꾸미는 것을 모토로 삼고 공주대학교 가요제 2년연속 '대상', LG 평택디지털파크 가요제 '대상' 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외에 작게는 결혼식 축가 및 찬조공연을 한 경험이있습니다.
(주특기 노래: 싸이 - 새, 챔피언, RIGHT NOW )
장르| 가요
활동지역  | 서울, 경기, 충남




> 석호건 아티스트님! ^^ 보기만 해도 유쾌한 무대의 열기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관객과 소통하는 석호건 님에게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석호건 아티스트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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