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음악2011.04.13 16:45


공연명 :  숲의 하모니
출연진 : 조정치,곰PD
일시 : 2011/04/17 일요일 18:00
장소 : 숲의 큐브릭
입장료 :  20,000원(원프리드링크)
예매처 : 현장판매만가능


출처 : 진짜 음악을 만나는 곳 marimo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합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아트오션 홈페이지 바로가기 g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LTURE/음악2011.03.09 18:04

미러볼쇼 11th [시크릿가든]

[출연팀]
루싸이트 토끼/Lucite Tokki
소란/SORAN
스윙체어/-
원펀치/One Punch
인디고/Indigo (from JP)
파티스트릿/-
 
[공연정보]
2011.03.11.금요일19:30
입장료: 20,000원   예매가: 15,000원

정보출처 : 쌈넷


[공연설명]
열한번째 미러볼쇼 [시크릿가든]


[출연진]
인디고 (from JAPAN) / 루싸이트토끼 / 원펀치 / 스윙체어 / 소란

오프닝 : 파티스트릿


일시 :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홍대 라이브클럽쌤


입장료 :
예매 15,000원 / 현매 20,000원
예매처 : 쌈넷사이트 www.ssamnet.com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합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아트오션 홈페이지 바로가기 go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LTURE/연극2011.03.07 09:30

제목 : 코믹뮤지컬 'NEW 씨저스패밀리'
장르 : 뮤지컬
일시 : 2011.02.11 ~ 2011.04.24  
장소 :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출연 :  조원희, 이병준, 서영주, 노현희, 유채정, 함승현, 임영진 ..  
Staff :  김학묵, 최승진, 이종오, 정승원, 조성선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20분 

공연시간정보 
2011년 2월 11일~2011년 4월 24일
평일 8시 / 토요일 4시, 7시 / 일, 공휴일 3시, 6시

기획사정보
주최: 충무아트홀, ㈜무크컴퍼니
주관: ㈜아이다임, ㈜이엠솔브
제작: ㈜MUK Company


관람일자 : 2011년 3월 5일 PM 4:00
캐스팅 : 미용실 원장 남편 박치기 '서영주', 미용실 원장 '노현희', 유학파 미용사 찰스 '함승현', 지방에서 올라온 미용사 샤론리 '은설', 가리봉의 작은 술집 마담 '김정연', 철가방 '유태경'
개인별점 : ★ ★ ☆ ☆ ☆

지인에게 초대권이 나온 관계로 묻어묻어 저도 같이 관람하게 된 'NEW 씨저스패밀리', '씨저스석'중에서도 정중앙에 앉아 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학로 소극장에서 연극을 자주보는 편이라 그런지 가끔씩 충무아트홀을 갈 때면 새삼스럽게 깜짝 놀라곤 합니다.(시설이 좋아서) 이날도 괜시리 두리번거리다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 배너를 보며 "오! 보러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산만산만하게 티켓팅을 했습니다.

'NEW 씨저스패밀리'는 우리들의 소소한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동네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가리봉 미용실'에서 펼쳐지는 왁자지껄 좌충우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행복했다- 라는 훈훈한 보통의 스토리입니다. 미용실 원장을 와이프로 둔 '박치기'는 회사에서 해고를 밥먹듯이 당하지만 '영화감독'의 꿈을 가슴에 묻고 사는 이 시대의 가장입니다. 일확천금을 꿈꾸며 대박을 노리다 어느날 정말 '엄청난 꿈'을 꾸게되면서 미용실이 시끌시끌해지기 시작합니다. 의심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증오가 들끓게되며 급기야 '박치기'는 아내에게 해서는 안 될 말까지 합니다. 이쯤되면 이 스토리의 흐름은 굳이 결말을 듣지 않아도 될 만큼 뻔하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저는 초반부터 긴장감이 사실 풀어지게 되었습니다.

이게 막장 뮤지컬이 아닌 이상 '행복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우린 서로가 있음에 지금도 행복하잖아!'라는 착한 스토리일 것임이 분명합니다. 이런 이유로 일단 스토리에 대한 파악은 미리 끝난 상태였으나, 늘상 소극장에서 관람하다가 '중극장'에서 관람한 덕분인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사 전달이 다소 미흡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는 도대체 저게 무슨 가사인가 내가 귓밥 판지가 오래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초집중한 탓에 두통이 올 정도였습니다. '노현희'씨는 제가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탓일까요 노래실력이 좀 깜짝 놀랄 정도로 미흡해 보여서 안타까웠습니다. 오히려 마담 역을 맡으셨던 '김정연'씨가 노래를 잘 부르시더군요. 이것도 뭐 상중하 중에 '중'이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제가 재미있다고 판단되는 공연의 기준이라고 하면 무언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화면구성과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그러면서도 그 안에 있는 잔잔한 감동 등이 있는데, 'NEW 씨저스패밀리'는 그런 면에서 볼 때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기엔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냥 볼펜으로 심심하게 일직선 주욱  긋다가 설마 설마 했는데 그냥 마침표가 찍혀버려서 마지막엔 무언가 마음속에 허전함을 안겨주는 공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빵빵 터지는 코믹 요소를 줄 것이라면 다소 과장된 표정변화나 동작을 해줘야 관객이 볼 때도 '아 완전 대박'의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무대 안에서 활동반경이 다소 좁은 듯 하고 중요한 대사전달도 제대로 안되었으며 특히 미용실 단골손님인 마담언니를 짝사랑하는 유학파 미용사 '찰스'도 확실히 좀 더 재밌게 살릴 수 있는 캐릭터 인 것 같은데 2%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분은 그나마 중간 중간 관객을 웃기는 기지를 발휘하긴 하셨습니다.

이날 관객분들 중엔 중장년층 분들이 많았습니다. 공연 시작하기 전에 주욱 한번 훑어보면서, '아, 나도 나중에 나이들면 저렇게 공연보러 다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더랬죠. 중장년층들이 보시기엔 이 공연이 어땠을 지 모르겠습니다. 제 반응과는 다르게 오히려 재밌게 보셨을 수도 있을 것이고 저처럼 다소 지루하게 느끼셨을 수도 있을겁니다.

확실히 '동네 미용실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이라는 설정은 화려하지도 않고 소박한 느낌이라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작은 미용실에 동네 사람들이 머리를 하러 와서 수다떨고 서로 남편 험담도 하고 배고프면 중국집에서 자장면도 시켜먹고 이런 일상들이 참 평범하게 보이지만 이런 것이 사는 것이고 별 특별한 일 없어도 이 자체가 행복인건가 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 공연의 취지는 아마도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린 지금도 행복하다'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을겁니다. 그리고 그 안에 유혹의 상징인 '돈'을 집어넣어 행복의 유동적인 변화를 살펴보며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의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예전에 '온에어' 관람 시 '배슬기'씨를 볼 때도 느꼈던 사실이지만, 연예인이 뮤지컬이나 연극을 하려면 그들보다 몇 배는 더 노력하고 연습을 해야합니다. 이미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박혀 있는 돌을 빼내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물론 굴러오는 돌에 따라 틀리겠지만 그때 배슬기씨도 가창력이 한참 떨어진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노현희'씨도 고음이 참 힘들어보이시더군요. 보는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 노래는 감정전달도 안 될 뿐더러 본인이 아무리 눈물을 흘려봤자 관객의 표정은 굳을 수밖에 없습니다. 좀 더 연습하셔서 관객들의 마음을 뻥 뚫리게 하는 가창력을 기르셨으면 합니다.

음, 이번 후기도 제 개인적인 감정이 듬뿍 담기게되어 다소 거칠어지게 되었네요. 물론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다르니 역시 이 후기는 그냥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공연을 선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후기를 참고한 후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선택하는 것입니다. 초대권은 무조건 가야되는 것이고...암튼 그래서 'NEW 씨저스패밀리'는 앞으로 배우분들이 더욱더 분발하셔서 많은 발전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재미없게 봤던 공연도 개선되고 개선되서 나중에 대박 치는 공연 심심치 않게 본 터라 씨저스패밀리도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급 훈훈한 마무리)

p.s. 시크릿가든과 드림하이에서 히트치신 '이병준' 배우님의 캐스팅 완전 기대되는데, 아 한번 더 봐야되는건가요.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합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아트오션 홈페이지 바로가기 go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LTURE/음악2011.02.18 18:27

제목 : 2011 창작가곡의 밤 - 겨울나무
장르 : 클래식
일시 : 2011년 02월 25일 오후 5시
총 소요시간 : 70분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초대(온라인신청), 신청하러가기('예매하기' 버튼 누르고 신청하면 됩니다.)
할인정보 : 1인 4매까지 온라인 신청만 가능합니다.
장소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주최/주관 : 주최-구로문화재단, 후원-구로구
문의 : 02-2029-1700~1

출처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공연관람 시 유의사항>

티켓예매를 하시기 전 관람가능 연령을 다시 한 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제한되오니 늦지않도록 부탁드립니다.

- 초대권 신청하기


> 좋은 공연이 올라왔네요. ^^ 다소 신청방법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차근차근 하면 금방 완료됩니다.
(영화예매랑 거의 같습니다. 다만 결제금액이 0 입니다. 초대권이니까요~)



*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1인 4매)
* 티켓수령안내 : 매표소 오픈은 오후 4시이며 당일 선착순 지정좌석으로 배부합니다.
* 입장시간을 준수하여 주시고 늦으신 관객은 절대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만 7세 미만은 예매를 하셨더라도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공연일 전날 17시까지 예매 및 취소 가능합니다. 
* 협의되지 않은 사진 촬영 및 녹화는 하실 수 없습니다.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해드립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아트오션 홈페이지 바로가기 go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LTURE/음악2011.02.17 11:07


공연명 : 한일문화교류콘서트 [SWEET NIGHT KOREA JAPAN]
출연진 : Caramel Packing, Hit the 9, Kishioka Chnami, Demian the Band, Ruby Star and more...
일시 : 2011/2/19 토요일 17:00
장소 :
클럽 Freebird 
입장료 : 10,000원
예매처 : 현장판매만 가능


한일문화교류콘서트 [SWEET NIGHT KOREA JAPAN]

일본 대표 음악 방송국인 [리얼브로드밴드뮤직]과 홍대의 [클럽프리버드]가 손을 잡고 오사카에 이어 두번째 한일 뮤지션 교류 라이브 콘서트인 [SWEET NIGHT KOREA JAPAN]이 홍대에서 펼쳐진다. 이번에 일본 뮤지션은 리얼비비에서 오디션을 거쳐 선정된 총 3팀과 한국 뮤지션 3팀이 참여한다. [SWEET NIGHT KOREA JAPAN]은 한일 음악 교류를 위한 공연이며 3개월 간격으로 홍대와 도쿄, 오사카를 중심으로 공연을 한다.

Door Open 17:00/Gig Start 17:30시
Cover 10,000원

[BANDS]
Caramel Packing(Japan)
Hit the 9(Korea)
Kishioka Chnami(Japan)
Demian the Band(Korea)
Ruby Star(Korea)
and more...

협찬 : http://www.p1-intl.com
Web : http://www.clubfreebird.com
프리버드는 언제나 좋은 뮤지션들과 함께합니다.^^ 

출처 : 진짜 음악을 만나는 곳 marimo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파동을 전해드립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아트오션 홈페이지 바로가기 go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연 소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2011.02.18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감사합니다! *^^*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샘물 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1.02.18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CULTURE/음악2011.02.15 18:33



공연명 : [오뙤르]레비 파티(Levi Party)
출연진 : 레비 파티
일시 : 2011/2/18 금요일 20:00
장소 : 클럽 오뙤르
입장료 : 15,000원(1 free drink 포함)
예매처 : 현장판매만 가능



레비 파티(Levi Party)
[Vessel]

 

스무드 재즈와 이지 리스닝의 청량한 만남-
오지훈의 어반 재즈 프로젝트 “레비 파티” 새 앨범, 하림 등 국내 유명 세션 대거 참여!

 

“잼 세션을 연상시키는 자유로운 프레이즈들이 듣는 이로 하여금
목에 단단히 메여놓은 넥타이와 셔츠의 단추 하나 쯤은 풀어 놓게 만든다.”
-SBS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음악감독 전창엽

 

"Levi Party는 스무드 재즈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여유를 주고 있다."
–월간 [재즈 피플] 편집장 김광현

 

"Levi Party의 음악은 무심한 듯 보이지만 진솔하고, 감정과잉 없이 담백하다."
-[사운드 미러] 대표 엔지니어 황병준

 

 


ZHUN(오지훈)의 어반 재즈 프로젝트 'Levi Party'의 새 앨범 [Vessel]은 스무드 앤 수딩 힐링(Smooth & Soothing Healing)이라는 콘셉트로 세상에 나왔다.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어반 재즈(Fusion Jazz), 퓨전 재즈(Fusion Jazz)가 도시의 야경이나 부드러운 와인이 어울리는 음악이라면 그의 곡들은 감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스무드 재즈(Smooth Jazz)와 귀에 쉽게 감기는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의 교차점에 서있다.
 
첫 곡 ‘Still’은 감성어린 피아노와 현악이 어우러져 앨범의 서막을 여는 인트로(Intro)다. 이어지는 ‘거기 아르헨티나는 어떤가요’는 하림의 반도네온(Bandoneon)이 지구 반대편 남미의 구슬픈 정서를 연상시키며 시작되는 곡. 이는 ‘아르헨티나’라는 낯선 꿈의 장소에 대해 이야기하며, 현대인들이 잃어버린 꿈을 되찾길 바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헤어지기 5분 전’은 신인 가수 정립이 참여한 재즈풍 발라드로 이별의 아련함에 대해 노래하며, ‘Stay’는 ZHUN의 피아노와 하림의 아코디언이 빛을 발한다.  또한 ‘Maiden Flight’은 가족 여행 중 느낀 행복을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하고 있다.
 
타이틀곡 ‘Vessel’은 피아노, 나일론 기타, 베이스, 드럼 편성의 상쾌함 넘치는 연주곡으로 앨범이 말하고자 하는 ‘청량제 같은 음악’이라는 콘셉트에 가장 근접한 곡이다. 이 외 꿈에 대한 헌정가 ‘De La Paix’, 사랑과 이별에 대한 연주곡 ‘즐거운 작별’과 ‘Deny And Tears’가 이어진 후 정립의 소울풀한 보이스가 인상적인 ‘Levi, Follow Me’로 앨범은 마무리된다.
 
앨범 [Vessel]의 모든 작곡, 편곡, 피아노 및 프로듀싱은 ZHUN(오지훈)이 맡았으며, 이 외 국내 유명 음반 및 홍대, 대학로 일대의 재즈 클럽에서 활동해 온 세션진들이 대거 참여했다. 반도네온과 아코디언에는 하림을 비롯해 신인 가수 정립, 드럼에는 신세대 유망주 강명군과 임용훈, 베이스에는 국내 최초로 베이스 솔로 앨범을 발매한 오대원과 수많은 세션으로 활동중인 김기욱 등이 참여했다. 
 
[Vessel]은 '그릇'과 '줄기, 혈관'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닌다. 10곡의 트랙은 레비 파티가 전달하는 푸짐한 10첩 반상일 수도, 모세혈관 곳곳으로 스며드는 10병의 청량 음료가 될 수도 있다. 재즈의 세련미와 이지 리스닝의 온정을 함께 담아 만든 음악, 그것이 바로 레비 파티가 세상에 선물하고자 하는 ‘그릇’이다.



출처 : 진짜 음악을 만나는 곳
marimo

출처 : [2011/02/18] <VESSEL> LEVI PARTY(레비파티) (클럽 오뙤르) |작성자 clubAUTEUR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해드립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LTURE/음악2011.02.14 16:33

 



캐스커:Save the Air Green Concert  
 
장르/등급 : 콘서트  
공연기간 : 2011.02.19 
공연장소 : 홍대 KT&G 상상마당 LIVE HALL
공연시간 : 18:00
가격 : 스탠딩 20,000원



청바지처럼 젊은 감각의 항공사 진에어의 음악으로 즐기는 환경캠페인 SAVe tHE AiR GREEN CONCERT.


요조, 한희정, 타루, 메이트, 파니핑크에 이어 네 번째 무대는 캐스커의 단독 공연으로 펼쳐집니다.

캐스커가 펼치는 유려한 사운드의 향연은 2월 19일 토요일 저녁 6시에 열리며,
본 공연의 수익금은 유엔산하환경단체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됩니다.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주인공으로 서게 될 SAVe tHE AiR GREEN CONCERT는
지난 11월에 시작한 이래 1년 간 계속될 예정입니다.

 
캐스커(Casker)
'캐스커'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사람들 뇌리에 깊이 각인된 캐스커(이준오, 이융진)는
2003년 정규 1집 '철갑혹성'을 발표한 이래 'Skylab', 'Between', 'Polyester Heart',
디지털싱글 '향', EP 'Your Songs'등을 통해 '캐스커'라는 이름으로 대변되는
고급스럽지만 어렵지 않고, 감각적이지만 또한 감성적인 음악적 흐름을 꾸준히 구축해왔다.
'윤상', '델리스파이스 김민규의 솔로프로젝트 '스위트피', '리쌍', '두번째 달', '
요조'등 색깔이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작업을 병행, '캐스커'식으로 변주한 음악들로
'캐스커'라는 하나의 장르를 완성시키기에 이르렀다. 가장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만들어내는 캐스커는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마다 대중음악씬에 있어 강한 존재감을 가지며, 수많은 뮤지션들의 워너비로 자리잡고 있다.
 
 
예매안내
본 공연은 인터파크에서 예매가능하며 전석 스탠딩입니다.
 
예매하러가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MN=Y&GroupCode=11000442&GoodsCode=11000442
 
티켓수령
1. 본 공연은 티켓예매순으로 입장합니다. 입장번호는 티켓수령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현장에서 예매순대로 넘버링된 티켓을 수령하시게 됩니다.
2. 티켓은 공연장에서 4시부터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3. 공연장 입장은 5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출처 : Art for life, Art of life 상상마당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해드립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LTURE/음악2011.02.09 19:19

 



라우드 [LOUD]

일시 -  2011년 2월 13일 (일) 저녁 6시
장소 -  신촌 GEEK
가격  -  예매 15,000 원 / 현매 20,000 원
MC - Vasco, Basick, Ignito, Pento, Mad Clown, Young Boyz, Zion-T, Mojea
DJ -  DJ Dopsh
예매티켓오픈  -  2011.01.31
예매처 - 힙합플레이야 (http://www.hiphopplaya.com)
주최/주관 - LOUD
입장방법 : 선착순 입장 ( 티켓부스 오픈  3:30  PM )
문의처 : loudshow@gmail.com


지난 두번의 공연으로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라우드(LOUD)가 2월 13일(일) 저녁 6시, 신촌 Geek Live House에서 열린다. 이번 라우드에는 인디펜던트 소속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바스코(Vasco)와 베이식(Basick), 바이탈리티와 3단레코드 소속의 이그니토(Ignito), 소울컴퍼니 소속의 펜토(Pento)와 매드클라운(Mad Clown),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영보이즈(Young Boyz), 그리고 뛰어난 작곡 실력과 보컬로서 다수의 뮤지션에게 인정을 받으며 싱글을 발표하는 신인 자이언티(Zion.T)가 함께 한다. 또한, 이번 라우드에는 지난 1월 열렸던 공개 오디션에서 합격한 모제(Mojea)가 데뷔 무대를 가질 것이며, 앞으로도 라우드 무대에서 자주 접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2월 초부터 시작되는 라우드 공개 오디션은 오픈마이크(Open Mic)를 통해 진행되며, 추후의 공개 오디션에서 합격 하는 신인 아티스트들 역시 라우드 무대를 통해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다.

▶ 공연 안내

※  전석 스탠딩으로 좌석이 따로 없으며, 미성년자 관람이 가능합니다.
※  본 공연은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합니다. (티켓부스 오픈후 번호표 배부)
※  티켓부스 오픈  3:30  PM   /   번호순 대기  5:10  PM ~  /   입장  5:40  PM   (당일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

▶ 티켓 수령 및 현장 구매 안내

※  예매확인시 필요한 신분증을 꼭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당일은 모든 티켓의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예매 매진 시, 추후 취소분이 발생하여 당일 현장 구매가 소량 가능할 수 있습니다.
※  개인 거래로 발생한 피해는 전적으로 거래 당사자에게 책임이 있으며 예매처 및 기획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기타 유의사항

※  공연장 내 간단한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 및 주류 반입을 금합니다.
※  물품 보관소는 운영되지 않으며, 주차 시설이 없으니 대중교통이나 인근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위치 문의: 02-3141-5292

출처 : http://www.hiphopplaya.com/live/775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해드립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LTURE/음악2011.02.08 18:38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 문샤이너스 단독공연 [AND I LOVE HER]

[출연팀]
더 문샤이너스 / the moonshiners
[공연정보] 2011.02.14 월요일20:00 / 입장료: 25,000원



[공연설명]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 문샤이너스 단독공연 [AND I LOVE HER]

봄 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무렵에 문샤이너스의 월요일 사랑 고백(!) 'AND I LOVE HER'

발렌타인 데이 2월 14일(월요일) 오후 8시
화이트 데이 3월 14일(월요일) 오후 8시


* 스페셜 게스트는 공연 당일
문샤이너스의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moonshiners1234)를 통해 발표 예정!

* 장소 : 라이브클럽쌤 (Liveclub SSAM)

* 티켓 : 예매 20,000원 / 현매 25,000원

* 예매 : 루비살롱 홈페이지 루비부띠끄 (http://www.rubysalon.com)

* 문의 : 070-8867-1825

* 예매 매진시, 현매는 없습니다.

* 공연당일 문샤이너스가 준비한 발렌타인 / 화이트데이 선물을 나눠드려요~

출처 : http://www.ssamnet.com/index.asp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해드립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ULTURE/연극2011.01.31 11:37


- 제목 : 코믹쇼 로미오&줄리엣 시즌2
- 부제 : 오늘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골라주세요!!
- 장르 : 연극
- 일시 : 2008.09.05 ~ 2011.03.31  
- 장소 : 대학로 소리 아트홀 1관 
- 출연 :  김한나, 이정훈, 박세준, 김종현, 장하람, 황선주, 신나리 ..  
- 관람등급 : 8세이상 
- 관람시간 : 100분 
- 기획사정보
  주최: (주)애드벤치소리아트홀
- 문의: 02-766-2022  


* 출처 : 인터파크티켓 

개인별점 : ★ ★ ★ ★ ★

개인적으로 아끼는(누구맘대로-_-) 연극입니다. 극의 특성 상 관객들의 투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 회
주인공이 누가 될 지 모르는 톡특한 관객참여형 연극입니다.

게다가 우리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사골(?) 소재인 '로미오와 줄리엣'이라 그런지 제목만들어도 친숙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식상한 느낌마저 줄 수 있지만 '관객투표로 결정되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점에서
젊은 층의 호응을 많이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극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이미 한번 쯤 들어보셨거나 아마 보셨을 정도로 대학로에서 성황리에 공연되고 있구요.
처음에는 '껌 아트홀'에서 공연되다가, 차후에 새로 지어진 '소리아트홀'로 장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돈을 많이 번건가? -_-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봅니다. 소리아트홀이 대학로 소극장 치고는 시설이
상당히 쾌적하고 좋습니다. 이미 엉덩이의 고통과 다리를 접어서 관람해 보신 분들만이 알 수 있는 소극장의 열악한 현실...-_-)
소리아트홀은 혜화역 1번출국에서 쭉쭉- 직진하시다 보면 우측에 간판이 크게 보이실겁니다.

저는 7차 때부터 이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초반에 로미오 네명, 줄리엣 네명 이 자기소개 타임을 갖고- 끝나면
바로 관객들의 거수(-_-)로 투표가 진행됩니다. 그날 그날 관객들의 성향에 따라 주인공이 정해지는 듯 합니다만,
아무래도 사람의 취향이라는 것이 두루두루 비슷한 것인지 인기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이 양분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하지만 가끔 생각지도 못한 배우분이 로미오가 되셨을때 더 빵빵 터지는 시너지 효과가 생기기도 하고,
결론은 누가 주인공이 되든 이 연극은 유쾌하다는 거! ㅎ_ㅎ

투표에 의해 주인공이 초반에 결정되고 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교체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집니다.
주인공에 떨어지면 가차 없이 까만 쫄쫄이 행입니다. ㅋㅋㅋ 쫄쫄이들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응-_-?)

7차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8차이고, 바로 오늘- 8차 막공이었드랬죠?
하지만 끝난 것은 아니구요, 이제 다른 배우분들로 교체되어서 9차로 공연이 이어져 갑니다.

제가 그동안 이 연극을 지인과 10회(똑같은 지인-_-)이상 족히 봐 온 이유는,
옥션 로미오님과 연하남 로미오님 때문이었습니다. 처음엔 아 잘생긴 배우다. *-_-* 라는 초딩적인 생각으로
한번 더 보러 가고 그런 것이었는데, 보다 보니 우선 독특한 방식의 연극이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이상한 매력으로
다가왔고 배우분들한테 꽃히니 이건 뭐 걍 러쉬...-_-

결론적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미 집에는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 표딱지만 수두룩...
보통 다른 연극은 아무리 재미있어도 세 번 보면 아 한계인가 싶고 그런데 말입니다.
(세 번 보는것도 이상해...-_-)

싸이클럽도 생생하게(?) 잘 운영되고 있어서 관람 후에 한번 방문하시면 재미있으실 것 같고,
배우분들께 1촌신청하시면 누구 하나 튕기지 않고 다 수락해주십니다...(-_-)

이렇게 열정적으로 관람한 끝에, 다행히도 배우분들과 사진을 찍는 기염도 토해 냈습니다.
(사진은 개인소장하겠습니다...-_-)

그리고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연극은 맨 앞자리에서 봐야 제 맛입니다...'
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드리고 싶네요...;;;

색다르고 유쾌한 연극을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은
'코믹쇼 로미오&줄리엣 시즌2' 였습니다. ^^

* 코믹쇼 로미오&줄리엣 싸이월드 클럽 :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2700140


만들고, 나누고, 누리는
문화공연의 행복한 파동을 전해드립니다.
문화공연 오픈플랫폼 아트오션 by 감성두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아트오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