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음악2011.04.29 16:17



일시 : 2011.5.14 (토) PM 6:00
장소 : 홍대 롤링홀
분류 : 라이브콘서트 
입장가격 : ₩ 25,000 ~ 30,000 
출연진 : UMC/UW, Defconn, SOUL DIVE, Gate Flowers



4월말 새로운 디지털싱글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 UMC/UW의 2011년 첫 싱글 발매 기념 콘서트 'U & YOU'가 5월 14일(토) 오후 6시부터 홍대 롤링홀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11월 3집 'Love, Curse, Suicide'를 발표하고 그간 각종 콘서트와 EBS스페이스공감 등을 통해 활동을 펼쳐온 UMC/UW는, 이번 디지털싱글을 시작으로 2011년에도 활발하고 다양한 음악작업과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5집 발매를 앞두고 있는 한국힙합 1세대 데프콘(Defconn)과, 최근 미니앨범 'Bad Habits'를 발표한 소울다이브(Soul Dive), 그리고 제 8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과 최우수 록 노래부문을 수상에 빛나는 록밴드 게이트 플라워즈(Gate Flowers)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뜨거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국힙합 라이브의 최강자로 꼽히는 UMC/UW의 진면목을 보여줄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힙합플레이야와 인터파크를 통해 4월 14일부터 가능하다.

공연명 : 'U & YOU' - UMC/UW Concert for 1st Single of 2011
일시 : 5월 14일(토)오후 6시
장소 :
홍대 ROLLING HALL ([클릭] 약도보기)
가격 : 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
입장방법 : 당일 선착순 입장
공연문의 :
hyowon.chung@sonyatv.com
게스트 : 소울다이브, 데프콘, 게이트플라워즈
공연 관람 등급 : 미성년자 입장가

출처 : http://www.hiphopplaya.com/live/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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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음악2011.04.29 16:07



일시 : 2011.5.15(일) PM 6:00
장소 : 홍대 V-HALL
주최/주관 : YK HOUSE.INC     
분류 : 라이브콘서트 
출연진 : 가리온, Joosuc, Vasco, SOUL DIVE, Eluphant,
화나, Butcher Boyz, Fresh Boyz, 방사능, Woopy, VEN. , Carry Diamond, DJ KAADIQ




SAFARI vol.2 - "RESPECT  DAY"

2월 11일 MAN VS WILD 1회 공연을 매진시키며 힙합씬에 큰 기대를 안겨준  공연파티 브랜드 "SAFARI" 가 더 큰 판으로 돌아 왔습니다. 5월 15일 2회 "RESPECT  DAY" 라는 부재로 힙합1세대부터 3세대까지 음악성있는 뮤지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1회때 보다 훨씬 참신하고, 재미있는 공연진 인터뷰 영상 및 사파리 걸의 데뷔 영상도 체크해 주세요! 더 커진판, 더 멋진 게스트, 더 빵빵한 사은품들 체킷 체킷 체킷!

공연일시 : 5월 15일 일요일 PM6시
공연장소 : 홍대 V-HALL (* [클릭] 약도보기)
티켓가격 : 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
입장방법 : 선착순 입장 (공연 당일 오후 3:30분 티켓부스 오픈) *단 초대권자는 예매자 이후 입장*
예매처 : HIPHOPPLAYA (www.hiphopplaya.com)
주최/주관 : YK HOUSE.INC (www.ykhouse.co.kr)
문의 : 070-4103-7912 (am12-pm5)
관련링크 : http://www.4-8-2.com , http://www.ykhouse.co.kr

LINE  UP
JOOSUC / GARION / VASCO / SOUL DIVE / ELUPAUNT / FANA
BUTCHER BOYZ / FRESH BOYZ / 방사능 / WOOPY / VEN
HOST MC - CARRY_D  /  HOST DJ - KAADIQ

출처 : http://www.hiphopplaya.com/live/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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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음악2011.04.29 16:07



일시 : 2011.5.15(일) PM 6:00
장소 : 홍대 V-HALL
주최/주관 : YK HOUSE.INC     
분류 : 라이브콘서트 
출연진 : 가리온, Joosuc, Vasco, SOUL DIVE, Eluphant,
화나, Butcher Boyz, Fresh Boyz, 방사능, Woopy, VEN. , Carry Diamond, DJ KAADIQ




SAFARI vol.2 - "RESPECT  DAY"

2월 11일 MAN VS WILD 1회 공연을 매진시키며 힙합씬에 큰 기대를 안겨준  공연파티 브랜드 "SAFARI" 가 더 큰 판으로 돌아 왔습니다. 5월 15일 2회 "RESPECT  DAY" 라는 부재로 힙합1세대부터 3세대까지 음악성있는 뮤지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1회때 보다 훨씬 참신하고, 재미있는 공연진 인터뷰 영상 및 사파리 걸의 데뷔 영상도 체크해 주세요! 더 커진판, 더 멋진 게스트, 더 빵빵한 사은품들 체킷 체킷 체킷!

공연일시 : 5월 15일 일요일 PM6시
공연장소 : 홍대 V-HALL (* [클릭] 약도보기)
티켓가격 : 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
입장방법 : 선착순 입장 (공연 당일 오후 3:30분 티켓부스 오픈) *단 초대권자는 예매자 이후 입장*
예매처 : HIPHOPPLAYA (www.hiphopplaya.com)
주최/주관 : YK HOUSE.INC (www.ykhouse.co.kr)
문의 : 070-4103-7912 (am12-pm5)
관련링크 : http://www.4-8-2.com , http://www.ykhouse.co.kr

LIN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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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CHER BOYZ / FRESH BOYZ / 방사능 / WOOPY / 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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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hiphopplaya.com/live/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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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음악2011.04.07 14:17



ROLLINGHALL SPECIAL LIVE - 2011.4.10 홍대 롤링홀

 

공연명 : ROLLINGHALL SPECIAL LIVE
출연진 : 할리퀸 , 마루 , 브리즈 , 딕펑스 , 고고스타, 포니, 고고보이스, 스팟라이트
일시 : 2011/4/10 일요일 17:00
장소 : 롤링홀
입장료 : 현매 18,000원
예매처 : 본 공연은 예매 없이 현매로 진행됩니다.
문   의 : 325-6071


출처 : 진짜 음악을 만나는 곳 mar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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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연극2011.04.06 13:43

 

제목 : THE CONVOY SHOW - ATOM
장르 : 뮤지컬
일시 : 2010.12.07 ~ 2011.04.10  
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관람시간 : 130분(인터미션 없음)
공연시간정보 : 화~금 8시 / 토 3시, 7시 / 일 4시 (월 쉼) 
 
기획사정보
제작: 콘보이하우스 코리아
협찬: 스파출라웍스, 동아오츠카
공연문의: 콘보이하우스 코리아 070-8742-2672
홈페이지 :
www.convoyshow.com
블로그 :
http://blog.naver.com/convoy_show
트위터 :
http://twitter.com/convoyshow_kr


관람일자 : 2011년 4월 5일 화요일, 저녁 8시
개인별점 : ★ ★ ★ ★ ☆

콘보이쇼는 지나가다가 현수막이나 배너로 워낙 여러번 목격했고 VIP시사회나 그 외에도 연예인들이 많이 다녀갔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도대체 어떤 뮤지컬이길래 이렇게 유명세를 타나 하고 궁금했었던 공연입니다.

그런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대학로 동숭아트센터를 찾았습니다. 동숭아트센터는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아디다스'와 '낙산가든' 사잇길로 약 100M정도 직진하여 오른쪽으로 올라오시다보면 왼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콘보이쇼는 지하 2층 '동숭홀'에서 하고있으니 우선 1층에서 티켓팅을 하고 내려가시면 됩니다.

The Convoy show 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이자 연출가인 이마무라 네즈미의 작품입니다. 처음에 이 작품이 등장했을 때는 일본의 연극, 뮤지컬 계에서도 낯설고 독특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고 합니다. 1986년 7명의 배우가 5명의 관객 앞에서 공연을 시작하여 시작은 매우 미미했지만 그 후 25년동안 일본최고관객기록을 보유하며 일본공연계의 신화라고까지 불리는 작품이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이 작품은 무엇이 그렇게 대단해서 이렇게 평가받고 있는가 라고 살펴보니- 사실 스토리적으로는 그닥 건질 게 없었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버려진 창고에서 시인의 모임을 여는 6명의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철학자(소크라테스, 플라톤, 칸트, 다윈, 프로이트, 사르트르)로 이름짓고 각자가 가지고 온 시를 통해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이 전체적인 스토리입니다.

그 중간에 친구가 되기를 원하는 불청객 '사리'의 등장으로 한바탕 인질극이 벌어지고 시끄럽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들 속에서 그들이 주고받는 대사들은 사실 철학적인 내용들이라 듣기에 좀 난해하고 약간 지루한 감도 없지 않습니다. 과장된 제스쳐와 대사들은 일본 작품 맞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본의 정서가 드러나 있었고 그에 대해 반감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졸릴 정도의 초반부가 흘러갔습니다.

제 눈꺼풀이 조금씩 무거워질 무렵, 제 눈을 번쩍 뜨이게 한 것은 그들의 춤이었습니다. 흡사 일본 아이돌의 쇼케이스 현장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화려하고 역동적인 춤이 정말 볼만하더군요. 사실 이때부터 스토리는 제 머릿속에서 잊혀지게 되었습니다. 동작 하나하나가 시원시원하고 힘이 넘쳤으며 저 정도면 숨이 넘어갈 만도 한데 지치지 않는 배우들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고 멋있어 보였습니다.

연극과 재즈댄스, 탭 댄스, 악기 연주 등 The Convoy show는 '버라이어티 뮤지컬', '버라이어티 엔터테인먼트 쇼'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었지만 정말 이 남자배우들은 지치지도 않는 에너자이저가 따로 없습니다. 인터미션 없이 2시간여 동안 총 12번 이상의 의상을 갈아입는다고 하는데, 다들 얼마나 땀을 흘리셨으면 셔츠가 흠뻑 젖어서 땀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다들 댄스 쪽에 있어서는 실력이 너무 출중하시더군요. 그래서 캐스팅 정보를 보니 역시 경력이 화려하신 분들이 뭉쳐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외모는, 무언가 일본 삘이 느껴졌다고 할까요. (아마 일본 작품이라 제가 그렇게 편견을 가지고 봐서 그런 걸수도 있을겁니다.)

'콘보이쇼 : 아톰'은 연극이나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뛰어넘는 화려한 퍼포먼스의 집합 쇼 라고 해도 될 만큼 다양한 퍼포먼스가 있습니다. 그만큼 볼거리가 많고, 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만족하실 만한 공연이라고 생각되지만 전체적으로 스토리나 연극적인 요소를 기대하신다면 그만큼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별 네개를 주었지만, 퍼포먼스는 눈을 때기 힘들 정도로 볼만했고 재미있습니다. 한편의 콘서트 쇼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역동적인 무대와 간간이 허를 찌르는 웃음요소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저같이 한국정서를 가진 사람에게는 다소 낯설게 다가오는 장면이 많고, 하지만 그런 새로운 면이 신선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노래가사같은 경우는 '번역기를 돌렸나'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_-)

이 공연은 창투사, 배급사, 광고대행사, 영화제작,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인력들이 모여 만든 '콘보이하우스코리아'라는 회사에서 제작했습니다. 일본 콘보이하우스에서 직접 투자를 했다고 하는군요. 여튼 규모가 크고 많은 준비를 통해 만들어진 공연인 것 같았습니다. 티켓가격도 정가를 보니까 가격이 만만치 않던데, 개인적으로 후덜덜했습니다.

흠, 다 보고 나와서는 일본 아이돌 콘서트 한 편 보고 왔네-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볼거리는 많으니, 한번 쯤 보고오시는 것도 좋겠지만-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마세요. 원래 기대 안하고 갔다가 빵 터지는게 진정한 감동입니다.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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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음악2011.04.04 18:02



우린 아직 젊기에, 계속 달려야해! - 2011.04.09 클럽 FF

 

공연명 : 우린 아직 젊기에, 계속 달려야해!
출연진 : 글루미 몽키스, 가이즈, 텔레파시, 와이낫, 스카워즈(카피머신+넘버원코리안), Pinnacle & The Antidote
일시 : 2011/04/09 토요일 21:00
장소 :
CLUB FF
입장료 : 15,000원 (원프리드링크) 
예매처 : 현장판매만 가능


글루미 몽키스, 가이즈, 텔레파시, 와이낫, 스카워즈(카피머신 + 넘버원코리안),
Pinnacle & The Antidote 밤 9시, 15000 원 (1 free drink 포함)

한주동한 세상만사에 찌들었던 젊은이들이여! 1주일에 하루정도는 우리들만의 멋진 탈출구가 필요하지 않을까?
뜨거운 토요일밤 홍대!, 클럽 FF 와의 만남은 언제나 상큼합니다! 
멋진 라이브밴드들의 폭발적인 사운드와 신나는 댄스파티를! 고고고!

2부 : SUPER-FUN ROCKIN' DANCE PARTY !!!
새벽 1시 - 6시


DJ EDDIE
DJ DOOLY

MUSIC STYLE : 
비틀즈 부터 MGMT 까지!  ROCK, INDIE, GOOD  POP, ELECTRONIC...

신청곡 언제든지 OK !

출처 : 진짜 음악을 만나는 곳 mar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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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lon les médias, http://timberlandbotases.com zapatos timberland españa, d'importants renforts de police ont été déployés à Londres, notamment dans les transports, pour parer à une éventuelle attaque terroriste, http://timberlandbotases.com sandalias timberland mujer. Une forte présence policière est attendue dans les rues de la capitale ainsi qu'à l'aéroport d'Heathrow. Cela pourrait provoquer des retards en cas de fouilles plus sévères des bagages et des passagers avant les décollages.Le niveau d'alerte global du pays reste toutefois inchangé à "grave", juste au-dessous du niveau maximum, dit "critique". Il implique qu'une attaque terroriste est considérée comme hautement probable, http://timberlandbotases.com botas timberland mujer, selon la police et le gouvernement. Ce niveau d'alerte est en vigueur depuis janvier 2010.Related articles:


    http://zhongjin9999.com/bbs//viewthread.php?tid=788781&extra= http://zhongjin9999.com/bbs//viewthread.php?tid=788781&extra=

    http://www.artazure.com/members/home http://www.artazure.com/members/home

    2012.12.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CULTURE/연극2011.04.04 12:02

행복은 사실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동네' - 대학로 SH 아트홀

 

공연명 : 우리동네    
장르 : 뮤지컬
일시 : 2011.03.30 ~ 2011.04.10  
장소 : SH아트홀 (혜화역 2번출구에서 마로니에 공원을 지나 방송통신대학 가기 전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알과 핵'소극장이 있습니다. 그 뒤에 SH아트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관람시간 : 120분 (인터미션포함) | 인터미션 : 10분


공연시간정보 
2011년 3월 30일 ~ 4월 10일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4시, 7시 / 일요일: 오후 3시, 6시 
 
기획사정보
주최: 문화나눔 나무와물
문의: 02-766-2124 

관람일자 : 2011년 4월 1일 만우절 PM 08:00
개인별점 : ★ ★ ★ ☆ ☆

만우절 날 보러 간 '우리동네'...결론을 말씀드리자만 거짓말 같은 현실을 잔잔하게 전해주었던 뮤지컬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요즘 우리가 열광하는 드라마들, 영화들을 보면 현실과는 동떨어진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런 것들에 열광하는 현상이 어쩌면 당연합니다.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이 지겨워 죽겠는데 드라마나 영화마저 그러면 너무 재미없으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도 지겨워하는 하루하루의 평범한 일상들이, 사실은 정말 특별하고 소중한 행복이라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가끔 티비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거나 전쟁이야기, 하물며 가장 최근에 일본의 지진이야기를 접할 때에도 '아, 아무 일 없이 평범하지만 이렇게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그러면서도 또 며칠 지나면, 다시 반복되는 일상의 지겨움을 토로하곤 합니다.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겨워하는 일상적인 이야기, 말 그대로 우리동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시작해서 옛날 소박한 사람들의 복작거리는 일상을 디테일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진행해주는 자칭 무대감독 역할의 배우분이 나오셔서 깨알같이 설명도 해주십니다.

처음에 이 뮤지컬을 보면서 한 30여분 흘렀을 때 즈음, 이 뮤지컬에 대한 제 개인별점은 '★' 이거였습니다. 빵빵 터지는 재미도 없고 이따금씩 졸리기도 하고, 배우들의 노래실력은 사실 좀 더 갈고닦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보통 이상들은 다 하시지만 뮤지컬인 이상 노래가 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관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실력은 되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조금씩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생각해 보니 제가 그동안 너무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코믹하거나 화려한 것들만 봐와서 '우리동네'같은 잔잔한 이야기에 흥미를 못 느꼈던 겁니다. 작은 감동조차도 비집고 들어올 수 없을 만큼 제 마음이 많이 찌들어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현상이었던 듯...

'우리동네' 의 세트는 정말 소박합니다. '별 거 없네' 같은 세트장- 안에서 배우분이 현재의 마을 상황을 하나 하나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무언가 머릿 속에서 모락모락 상상들이 피어날 것만 같은 아늑한 기분이 빠져들게 됩니다. 마을사람들이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모든 행동들은 마임으로 처리됩니다.

그동안 봐왔던 소극장 세트의 기적? 에 빠져있었던 저에게 이런 모습들은 오히려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없는 데 있는 것 처럼, 그런데 정말 있는 것 같이 눈에 무언가 보일 것 같은 새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무언가 나른한 기분이 들 무렵, 경쾌한 구둣발소리가 소극장 전체를 가득 메웁니다. 이 가득한 탭댄스 소리! 모두 다 행복한 얼굴로 바닥을 탁탁 시원하게 두드려 나갑니다.

탄생과 성장, 사랑, 죽음- 이렇게 당연한 인간의 사이클을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더 특별하게 포장할까하고 고민하지만 '우리동네'는 그런 고민따위는 아예 집어치운 순수 그 자체의 공연입니다. 태어나서 자라고, 자라면서 이것저것 많은 일들을 경험하고 나중에는 죽음으로 생을 마감하는 우리들의 인생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마지막에는 감동을 안겨줍니다.

'사실은 평범한 것이 가장 특별하고 행복한 것이다' 라는 메시지를 충실히 전달하고 있고, 중년층 배우들분들의 연기가 참으로 돋보였습니다. 그동안 젊은 사람들의 연기만 봐오다가 아버지 어머니가 생각나는 배우분들이 열심히 연기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기도 좋고 오히려 젊은 사람들보다 더 강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뒷자리에 앉아계시던 분들중에는 마지막에 정말 펑펑 우시는 분들도 계셨구요. 저는 피곤해서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만큼의 큰 감동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단지 마음 한 구석이 찡 하긴 했습니다. 어차피 저도 나중에 결혼하고 애 낳고 살다가 나이들고 죽게될테니까 그런 것에 있어 작은 공감을 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제 개인적인 평가는 높지 않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동네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며 감동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우리동네' 구경하러 가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이 순간만큼은 그동안의 막장 드라마를 다 잊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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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음악2011.04.01 14:56



Nu-Folk Movement Vol.7 (부제 : 봄과 포크의 입맞춤) - Liveclub DGBD


공연명 : Nu-Folk Movement Vol.7  (부제 : 봄과 포크의 입맞춤) 
일시 : 2011년 4월 9일 토요일 pm 7:00
출연진 : 손지연, 이장혁, 니케아
장소 : Liveclub DGBD
티켓 : 현매 25000 / 예매 20000
예매처 :
rubysalon.com 루비브띠끄
문의 : 루비살롱레코드 070-8867-1825


봄과 함께 돌아온 누-포크 무브먼트(Nu-Folk Movement)가 2011년 4월 9일 저녁 7시 홍대클럽 DGBD에서 열린다. 2010년 늦은 여름부터 시작된 누-포크 무브먼트는 부평아트센터 3회 연속기획을 비롯하여 어느덧 7번째 공연을 맞이한다.

이번 공연은 누-포크 무브먼트의 초기 출연 뮤지션들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본 기획공연의 출연 뮤지션 중 단연 관중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손지연, 자신의 1집 앨범을 경향신문 주관 “한국의 100대 명반”에 랭크시킨 이장혁, 최근 루비살롱레코드를 통해 데뷔 EP를 발매한 신인 여성싱어송라이터 니케아이다.

그 동안 클럽 쌤과 부평아트센터에서 진행한 누-포크 무브먼트는 많은 포크뮤지션과 포크록 팬들에게 향수와 감동을 선사해왔다. 관계자들도 손꼽는 손지연과 이장혁의 무대는 2011년 봄을 맞이하여 그 기대가 더욱 크다.

한편, 올해는 봄 페스티벌로 급부상하고 있는 뷰티풀민트라이프(2011년 4월 30일-5월 1일,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 주최/주관 민트페이퍼)에서 누-포크 무브먼트(이장혁, 니케아, 하현우)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김기자의 인디 속 밴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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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음악2011.03.31 13:09


Zero show vol.7 - 2011.04.02 홍대클럽 COCOON (구 캐치라이트)


일시 : 2011년 4월 2일 토요일 PM 6시
장소 : 홍대클럽 COCOON(구캐치라이트)
가격 : 예매 15,000원 / 현매 20,000원
입장방법 : 선착순 입장 (공연 당일 오후 3:30분 티켓부스 오픈)
주최, 주관 : Zerocompany
문의 : 070-4114-1044 / 010-5388-0230 (AM11:00~PM6:00)
관련링크 :
http://club.cyworld.com/zeroshow

LINE UP
Vasco
J'Kyun
Crispi Crunch(Csp,공명정대,Cheezy)
Pinodyne( Huckleberry P/Soul Fish)
UNDyte(Lewiss/Jason/Mac)
GEEKS(Lil Boi/Lou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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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www.2tu.co.kr  / www.cspot.co.kr
출처 : No. 1 블랙뮤직 포털사이트 힙합플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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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음악2011.03.30 14:54


공연명 : ::: 打[ta:] Fried Friday - DJ안과장, 수미아라앤뽄스뚜베르, 시와바람
출연진 : DJ안과장,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시와바람
일시 : 2011.4.1 금요일 21:00
장소 : 클럽 타(ta:)
입장료 : 15,000원(원프리)
예매처 : 현장판매만 가능


2011년 4월 1일 금요일 ::: 打[ta:] Fried Friday - DJ안과장,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시와바람

입장 :  pm 07:30

입장료 : 15,000원(원프리)


출처 - 진짜 음악을 만나는 곳 mar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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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공연이 있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11.03.30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CULTURE/음악2011.03.29 15:12


일시 : 2011년 4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출연진 : 고고스타 / 고고보이스 / 글루미 몽키즈 / 텔레파시
장소 : 라이브클럽쌤 (Liveclub SSAM)
티켓 : 예매 12,000원 / 현매 15,000원
예매처 : 쌈넷 (www.ssamnet.com)


낭만질주 Vol.35 - Flowers


[출연팀]

고고보이스 / Gogoboys
고고스타 / gogostar
글루미몽키즈 / Gloomy monkeys
텔레파시 / TELEPATHY


[공연정보]
2011.04.02 토요일 19:30
입장료: 15,000원 / 예매가: 12,000원 


* 본 공연에선 유료 관객에 한해 원프리 드링크가 제공됩니다. 

출처 : 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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