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일상다반사2013.01.24 11:23

시간이 흐를수록 경제적으로 어려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새로운 정보를 접할 때마다 분노와 불편함이 동시에 일어난다.

 

우리가 즐겨마시는 커피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커피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적은 비용으로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정무역(FT)이 트랜드가 되었다.

 

그 후 많은 기업들은 FT를 기본적으로 마케팅 기법으로 사용되었다.

 

한쪽은 평등이라는 말로 시작된 경제 방법이었고

 

한쪽은 수익창출을 위한 마케팅방법으로 사용된 경제 방법이다.

 

결론은 수익을 올리는 데 있다.

 

소비자들에게 당연함으로 다가가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몽당연필'이라는 시민단체가 있다.

일본에 있는 조선학교를 돕는 한국단체이다. 일본의 대지진을 계기로 어려워진 조선학교 학생들을 돕는 단체로

현재 1년째 운영중이다. 권해효씨와 뜻있는 연예인들로 시작되었다.

 

'글로벌 익스체인지'이란 곳도 있다.

미국에서 시작되었고, 많은 나라의 보이지 않은 이면을 경험하고 그 나라의 어려움을 세상에 알리는 단체이다.

 

그 밖에 여러 영역에서 사회를 바꾸고자 하는 운동들은 많다.

 

'아트오션' 또한 한국의 아티스트 시장을 바꾸고자 시작되었다.

3년 차인 '아트오션'은 쉽지 않다.

 

당연히 쉽지 않을 거 알고 시작되었다.

 

그러나 진행한다.

 

그래서 공연을 경험하기 쉽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문화나눔공연을 진행하려 한다.

시작은 아주 작지만 언젠가는 당연히 받아들이는 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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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트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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